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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e 째이

째이는 작가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시각예술가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특히 그림이 그리는 것 자체가 위로가 되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남들에게도

안식처가 되는 그림으로 소통하고 싶어 마음의 위로를 채워주는 디지털 수채화 NFT<My Querencia>컬렉션을 발표했다. 또한 메타버스에서 누리는 맛있는 일상과

탐험을 그려낸<Yummiverse> ,여행지에서의 낯섦과 설렘의 감정을 담은

<travel records>등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홍익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학과 석사과정에 있으며, 13년간 광고, 잡지, 교과서,

그림책등의 출판 일러스트 작업을 하였다.

그림책 <사실나는!>(2019), <여덟 살 오지마!>(2020), <쏴아아>(2020),

<수영이불>(2021)을 출간했고, 뉴욕과 서울을 비롯하여<<newyorkdrawing>>(2016), <<쏴아아그림책전>>(2020)개인전 진행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Jhee  is a visual artist and picture book writer who expresses a true story that begins inside the artist.

She is in the master's course in the department of illustration at Hongik University, and has worked on publishing illustrations such as advertisements, magazines, textbooks, and picture books for 13 years.
Picture book. Actually, I am (2019) 8 years old, don't come!(2019) He published "Shoaaaaaa" (2020), "Swimming Blanket" (2021)
In addition to New York and Seoul, he participated in <<newyorkdrawing>> (2016) <<Shoaaaaaa Picture Book exhibition>> (2020) individual exhibitions and a number of group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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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Querencia> 

그림이 그리는 것 자체가 위로가 되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남들에게도 안식처가 되는 그림으로 마음의 위로를 채워주는 디지털 수채화 NFT<My Querencia>컬렉션

Digital watercolor NFT based on the experience that painting itself comforted others
The< My Quercia >collection has been annou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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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miverse> 

메타버스에서 누리는 맛있는 일상과 탐험을 digital + food 의 익숙하고 낯선 느낌의 조화로 그려낸 <Yummiverse>컬렉션

It is a collection that depicts the delicious daily life and exploration enjoyed on Metabus through the subject of digital and food in harmony with the unfamiliar and familiar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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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tiger> 

아이를 지켜주듯 소유자의 삶을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된 NFT 공감과 힐링이 그림의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하는 째이의 스토리가 담긴 MP4파일의 작품

It was made to protect the owner's life like protecting a child.  It is an NFT that tells the story of jhee, who believes empathy and healing are the greatest forces of painting.